자체 시안
[기업] 예약 앱 랜딩페이지 「타래」
고객 의뢰 없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예시 작업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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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앱 랜딩페이지 「타래」
탭을 누르면 제품 화면이 바뀌는, 동네 가게 예약 앱의 랜딩페이지 시안
- 제작 방식
- HTML · CSS · JavaScript (디자인 시안)
- 작업 기간
- 2026년 9월
- 타입
- 서비스 소개 랜딩페이지 · 요금 · 무료 체험 유도
- 메인 컬러
- #0b0b0c#ff6b3d#f4f2ee
- 폰트
- Pretendard
시안을 직접 띄워 둔 주소입니다. 눌러 보며 움직임까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작업 리포트
동네 가게를 위한 예약 앱이 있다고 가정하고, 그 앱을 알리는 랜딩페이지를 직접 기획한 시안입니다. 「타래」라는 서비스와 화면 속 가게 · 수치 · 사장님 이야기는 모두 가상이며, 사진 대신 제품 화면을 직접 그렸습니다. 아래 「사이트 보러가기」에서 탭과 요금 토글을 실제로 눌러 볼 수 있습니다.
무엇을 중심에 두었나
서비스 랜딩페이지는 흔히 분위기 있는 사진과 큰 문장으로 시작합니다. 하지만 처음 온 사장님이 궁금한 것은 「그래서 이 앱으로 뭘 할 수 있나」입니다. 그래서 첫 화면부터 제품 화면을 세웠습니다.
- 첫 화면 가운데에 오늘 예약 대시보드, 양옆에 손님이 보는 예약 페이지와 자동 알림 문자를 두어 「예약 → 관리 → 재방문」 흐름을 한 장에 담았습니다
- 기능 소개는 글 목록 대신 탭을 누르면 화면이 바뀌는 데모로 — 기능마다 「이런 가게에」를 붙여 내 가게 이야기로 읽히게 했습니다
- 업종 템플릿 · 요금 · 자주 묻는 질문으로 이어지며, 가입을 망설이게 하는 것(카드 등록, 자동 결제)을 미리 답합니다
휴대폰에서
한 페이지가 화면 폭에 맞춰 바뀝니다. 휴대폰에서는 제품 화면을 하나로 줄이고, 기능 탭은 옆으로 밀어 넘기며, 화면 아래에 무료 체험 버튼을 고정했습니다.
실제로 만든다면
Next.js 같은 웹 프레임워크로 만들어 검색 노출과 속도를 챙기고, 가입 · 결제는 서비스 본체와 연결합니다. 제품 화면은 실제 앱 화면이 나오는 대로 바꿔 끼울 수 있게 부품으로 나눠 둡니다. 수치와 후기는 실제로 모인 것만 싣습니다.
사진 대신 제품 화면
첫 화면에 영상 · 사진 대신 대시보드 · 예약 페이지 · 알림 문자를 직접 그려 세워, 무엇을 하는 앱인지 한눈에 보이게 했습니다.
탭으로 넘기는 살아 있는 데모
예약 받기 · 노쇼 줄이기 · 단골 챙기기 · 매출 보기 · 리뷰 모으기 — 탭을 누르면 실제로 그 기능의 화면으로 바뀝니다.
망설임을 줄이는 요금 절
무료로 시작할 수 있는 요금을 맨 앞에 두고, 월간 · 연간 토글과 「카드 등록 없이」 문구로 가입 전의 걱정을 먼저 풀었습니다.
제공 서비스
- 홈페이지 기획
- 웹디자인
- 반응형 웹
- 모바일 최적화
- 검색엔진최적화 (SEO)